[포토] 대한항공 역대 유니폼
김태이 기자
수정 2019-10-03 14:13
입력 2019-10-0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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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대한항공 창립 50주년을 맞아 대한항공 현직 승무원들과 대한항공 전직 여승무원 동우회(KASA) 소속 회원들이 역대 유니폼을 입고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항공기 정비고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객실 승무원들이 역대 유니폼 11종을 동시에 입고 근무하는 행사를 내달 6일까지 실시한다. 승무원들이 ‘역대 유니폼’ 을 입고 근무하게 될 국제선 노선은 호찌민을 비롯, LA, 도쿄, 베이징, 홍콩, 싱가포르, 파리, 시드니 등 이며, 국내선은 김포~부산, 김포~제주 노선 등이다.
영종도·공항사진기자단 2019.10.02 -
대한항공의 첫 여승무원 유니폼으로 1969년 부터 1970년까지 승무원들이 착용한강력한 빨간색 유니폼으로 대한민국 패션에 큰 유행을 불러 일으켰다.
공항사진기자단 2019.10.02 -
미니스커트 열풍에 반영한 대한항공 2기 유니폼이다. 1970년 부터 1971년까지 착용했다.
공항사진기자단 2019.10.02 -
1971년 부터 1972년까지 유니폼에 골드 버튼이 포인트다. 대한항공 승무원들은 이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미국 땅을 밟았다.
공항사진기자단 2019.10.02 -
맑은 하늘 빛과 넓은 창 모자로 승객들에게 부드러움을 강조하는 패션이다. 1973년 부터 1974년까지 대한항공 4기 유니폼으로 처음으로 스카프를 도입해 지금까지 필수 아이템이 됐다.
공항사진기자단 2019.10.02 -
심플하면서 화려한 패션을 강조한 유니폼이다. 1974 부터 1975년까지 승무원들이 착용했다.
공항사진기자단 2019.10.02 -
6기 유니폼으로 심플하면서 화려한 패션을 강조하고 있다. 스카프와 블라우스의 패턴으로 화려함을 돋보이게 한 유니폼으로 1975년 부터 1977년까지 승무원들이 착용했다. 동그란 모자를 함께 쓴 마지막 유니폼이다.
공항사진기자단 2019.10.02 -
7기 유니폼으로 1977년 부터 1980년까지 착용했다.단정한 재킷과 스커트로 평가받고 있다.
공항사진기자단 2019.10.02 -
8기 유니폼으로 1980년 부터 1986년까지 대한항공의 로고에 지금의 태극 무늬가 도입된 첫 태극무늬 유니폼이다. 왼쪽 붉은색 행겨칩이 인상적이다.
공항사진기자단 2019.10.02 -
9기 유니폼으로 1986년 부터 1990년까지 붉은색 재킷과 화려하면서 한국의 전통미를 보여주는 원피스 유니폼이다.
공항사진기자단 2019.10.02 -
10기 유니폼으로 1991년 부터 2005년까지 커다란 리본 모양의 스카프엔 빨강, 감색, 흰색에 대한항공 로고가 프린트 된 유니폼이다.
공항사진기자단 2019.10.02 -
11기 유니폼으로 한국의 한복과 청자에서 착안해 전통미와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린 유니폼이다.
공항사진기자단 2019.10.02 -
2일 오후 대한항공 창립 50주년을 맞아 대한항공 승무원들이 인천에서 호치민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역대 승무원 유니폼을 선보이고 있다. 대한항공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객실 승무원들이 역대 유니폼 11종을 동시에 입고 근무하는 행사를 내달 6일까지 실시한다. 승무원들이 ‘역대 유니폼’ 을 입고 근무하게 될 국제선 노선은 호찌민을 비롯, LA, 도쿄, 베이징, 홍콩, 싱가포르, 파리, 시드니 등 이며, 국내선은 김포~부산, 김포~제주 노선 등이다.
호치민 공항사진기자단 2019.10.02 -
2일 오후 대한항공 창립 50주년을 맞아 대한항공 승무원들이 인천에서 호치민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역대 승무원 유니폼을 선보이고 있다. 대한항공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객실 승무원들이 역대 유니폼 11종을 동시에 입고 근무하는 행사를 내달 6일까지 실시한다. 승무원들이 ‘역대 유니폼’ 을 입고 근무하게 될 국제선 노선은 호찌민을 비롯, LA, 도쿄, 베이징, 홍콩, 싱가포르, 파리, 시드니 등 이며, 국내선은 김포~부산, 김포~제주 노선 등이다.
호치민 공항사진기자단 2019.10.02
2일 오후 대한항공 창립 50주년을 맞아 대한항공 현직 승무원들과 대한항공 전직 여승무원 동우회(KASA) 소속 회원들이 역대 유니폼을 입고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항공기 정비고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객실 승무원들이 역대 유니폼 11종을 동시에 입고 근무하는 행사를 내달 6일까지 실시한다. 승무원들이 ‘역대 유니폼’ 을 입고 근무하게 될 국제선 노선은 호찌민을 비롯, LA, 도쿄, 베이징, 홍콩, 싱가포르, 파리, 시드니 등 이며, 국내선은 김포~부산, 김포~제주 노선 등이다.
영종도·공항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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