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영기금, 본지 강병철 기자 저술 지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19/08/21/2019082103103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9-08-21 02:48 입력 2019-08-20 22:36 관훈클럽신영연구기금(이사장 김창기)은 20일 올해 하반기 언론인 저술·번역 출판 지원 대상자로 ‘나쁜 기자들의 위키피디아’의 강병철 서울신문 정치부 기자와 ‘실록 5공 전사’의 김당 UPI뉴스 정치통일외교 에디터 등 2명을 선정했다. 2019-08-21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