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 딱지’ 뗀 김상곤
유대근 기자
수정 2018-04-01 23:26
입력 2018-04-01 22:14
대치동 아파트 23억에 팔아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2018-04-0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