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동남아 하늘에 ‘동방신기’ 뜬다

이은주 기자
수정 2017-12-14 22:44
입력 2017-12-14 22:34
제주항공 ‘래핑 항공기’ 투입
동방신기의 모습을 동체에 래핑하는 과정을 담은 영상도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에 공개한다. 이민호, 송중기 등 한류스타를 모델로 써 온 제주항공은 ‘동체 래핑’을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항공기를 활용했다는 희소성과 함께 인지도와 주목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주력 노선인 일본은 물론 아시아 지역에서의 마케팅을 강화해 기업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2017-12-1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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