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독일 명품 맥주맛 그대로 ‘프리미어 OB’

이재연 기자
수정 2017-11-16 18:40
입력 2017-11-16 18:22
프리미어 OB 바이젠은 세계적 권위의 주류품평회에서 잇달아 수상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호주 국제맥주품평회의 ‘독일 스타일’ 부문에서 금상을 받았고,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된 국제 주류품평회 ‘2016 월드 비어 컵(World Beer Cup)’에서는 14개 한국 맥주 출품작 중 유일하게 은상을 획득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7-11-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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