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8천357억원 개포1동 주공아파트 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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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9-01 09:00
입력 2017-09-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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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풍 멈출까
광풍 멈출까 정부가 서울 강남 재건축 시장 과열에 대한 개입 의지를 밝히면서 해당 지역의 부동산 거래가 멈추고 있다. 사진은 강남 재건축 열풍의 진원지 중 한 곳인 개포주공 1단지.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현대건설은 8천357억원 규모의 개포1동 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1일 공시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4.44%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지하 4층, 지상 35층, 총 6천642세대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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