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부총재에 윤면식 요직 거친 통화정책 전문가

유용하 기자
수정 2017-08-20 23:33
입력 2017-08-20 22:34
한은 측은 “통화신용정책 입안 총괄 책임자로 금융시장 안정에 기여해 왔으며 국제협력 경험도 풍부하다”고 설명했다. 통화정책에 밝은 데다 책임감이 강해 직원들 사이에서 신망이 두텁다.
한은 부총재 자리는 지난 6월 24일 장병화 부총재가 임기 만료로 물러난 뒤 두 달 가까이 공석이었다. 부총재 임명으로 오는 31일 금융통화위원회는 7인 전원 체제로 열리게 됐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2017-08-2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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