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특집] 오비맥주, 맥주와 썸타는 레몬… 더위 날리는 상큼한 풍미

이은주 기자
수정 2017-08-17 19:02
입력 2017-08-17 18:02
오비맥주 제공
계절에만 맛볼 수 있는 시즌 한정 제품 출시로 호가든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서 많은 이슈가 됐다. 벚꽃이 새겨진 패키지뿐만 아니라 맥주 자체에 체리향이 감도는 분홍빛 과일맥주 ‘호가든 체리’는 봄철 꽃 시즌과 맞물려 SNS 인증사진을 즐기는 젊은 여성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호가든 관계자는 “유자, 체리, 레몬 등 시즌에 어울리는 제품을 계속 선보임으로써 소비 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2017-08-1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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