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간다구!!!’…화가난 신격호 회장
수정 2017-03-20 15:56
입력 2017-03-20 15:45
/
4
-
”가지 않겠다고!” 차량 탑승 거부하는 신격호 회장경영비리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롯데 총수 일가 첫 정식 재판에 출석한 지 30여분 만에 법정에서 빠져 나온 뒤 ”돌아가지 않겠다”며 지팡이를 들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연합뉴스 -
신격호 총괄회장의 ’역정’경영비리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롯데 총수 일가 첫 정식 재판에 출석한 지 30여분 만에 법정에서 빠져 나온 뒤 ”돌아가지 않겠다”며 지팡이를 들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연합뉴스 -
화내는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경영비리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롯데 총수 일가 첫 정식 재판에 출석한 지 30여분 만에 법정에서 빠져 나온 뒤 ”돌아가지 않겠다”며 지팡이를 들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연합뉴스 -
’역정’내는 신격호 총괄회장경영비리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롯데 총수 일가 첫 정식 재판에 출석한 지 30여분 만에 법정에서 빠져 나온 뒤 ”돌아가지 않겠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영비리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롯데 총수 일가 첫 정식 재판에 출석한 지 30여분 만에 법정에서 빠져 나온 뒤 ”돌아가지 않겠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