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해체 준비 중
수정 2023-08-28 14:16
입력 2017-02-06 15:05
삼성그룹은 “약속한 대로 미래전략실은 해체한다”며 “특검의 수사가 끝나는 대로 조치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그룹은 “이미 해체작업을 위해 준비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지난해 12월 청문회 당시 논란을 빚은 데 대한 반성으로 전경련 탈퇴와 미래전략실 해체 두 가지를 약속한 바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전경련 탈퇴원을 제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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