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대가 바란 적 없어…특검 주장 인정 못 한다”

홍희경 기자
수정 2017-01-16 23:15
입력 2017-01-16 22:40
삼성 관계자는 “내부 공식 절차를 따져 투명하게 회계처리한 자금에 대해 특검이 횡령 혐의를 씌웠다”고 항변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7-01-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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