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상생 특집] 이마트, 지역민과 전국 소외계층 찾아가 생필품 지원
수정 2016-11-28 23:54
입력 2016-11-28 16:24
이마트 제공
올해로 5년째인 ‘이마트 주부봉사단’은 지역 주부들을 모집해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2012년 시작돼 지금까지 약 3만명의 주부가 총 7000회에 걸친 봉사활동을 펼쳤다. 올해부터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 예산으로 지난해보다 20억원 늘어난 150억원을 배정했다.
2016-11-29 3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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