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道 중앙분리대쪽 차선 흰색으로 바뀐다
류찬희 기자
수정 2016-11-22 21:05
입력 2016-11-22 20:54
노란색보다 잘 보이고 오래가
도로공사는 고급 도료를 사용하는 ‘하이라인’ 차선도 확대 적용하기로 했다. 하이라인 차선은 2014년 경부고속도로 판교∼대전 137㎞ 구간에 시범 설치했고, 지난해에는 367㎞ 구간에 확대 적용했다. 올해도 6차로 이상 또는 사고가 잦은 곳 등 586㎞ 구간에 설치 작업을 진행 중이다. 하이라인 도료는 기존 도료보다 2배 이상 밝아 야간이나 빗길에도 잘 보이고 한 번 칠하면 오래간다는 장점이 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2016-11-2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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