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수정 2016-11-02 23:50
입력 2016-11-02 22:16
현대자동차는 2일 전국 영업점을 통해 새로 나온 6세대 그랜저 IG의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가솔린 2.4 모델 3055만~3425만원, 디젤 2.2 모델 3355만∼3725만원,가솔린 3.0 모델 3550만∼3920만원이다. 현대차는 그랜저 신형 출시 기념으로 신형 그랜저 사전계약자 중 매일 100명을 추첨해 1등(1명)에게는 ‘현대 스마트센스 패키지’, 2등(2명)에게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무상장착 혜택을 준다. 3등(97명)에게는 계약금 10만원을 지원한다.
CJ푸드빌 해외매장 300호점 돌파
2016-11-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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