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브리핑] 사망보험금 유가족 통지 의무화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16/08/05/2016080501602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6-08-04 23:52 입력 2016-08-04 22:42 앞으로는 기업이 유가족 모르게 직원의 사망보험금을 탈 수 없게 된다. 금융감독원은 4일 유가족 통지 의무 등 단체상해보험과 관련한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단체상해보험에 가입한 기업 직원의 사망으로 기업이 보험금을 타는 경우 보험사들은 이 사실을 반드시 유가족에게 알려야 한다. 2016-08-0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