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보도 그 후] 농협 등 상호금융 통장에 내년부터 환급 절차 명시

백민경 기자
수정 2016-07-19 01:54
입력 2016-07-18 23:28
출자금 원금손실 위험도 알려
금융감독원은 고객이 상호금융에 출자금을 넣을 때 위험 요소 등을 출자금 통장에 명시하는 ‘핵심 설명서’를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조합을 탈퇴하면 예금통장은 바로 해지할 수 있지만 출자금은 다음 회계연도에나 돌려받을 수 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16-07-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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