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 꿈나무체육대회 7월 아산서

신융아 기자
수정 2016-05-20 01:31
입력 2016-05-19 23:32
7월 23일부터 8월 7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유도·빙상·육상·체조·수영·테니스·탁구 등 7개 기초 종목에 4000여명의 초등학생 선수가 출전한다. 빙상의 이상화·심석희, 유도 김재범·최민호, 체조 양학선, 수영 박태환 등이 이 대회 출신 국가대표들이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2016-05-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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