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서 309억원 순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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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4-18 07:14
입력 2016-04-18 07:14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자금이 다시 빠져나갔다.

1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4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 309억원이 순유출됐다.

377억원이 새로 들어왔고 686억원이 펀드 환매로 빠져나갔다.

같은 날 해외 주식형 펀드에는 205억원이 순유입됐다.

머니마켓펀드(MMF)에는 7천240억원이 순유출됐다.



MMF의 설정액은 111조104억원, 순자산액은 111조6천995억원으로 각각 줄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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