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서 엿새째 자금 순유출
수정 2016-04-12 07:51
입력 2016-04-12 07:51
1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8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372억원이 이탈했다.
336억원이 새로 들어왔고 708억원이 펀드 환매로 빠져나갔다.
같은 날 해외 주식형 펀드에는 85억원이 순유입됐다.
머니마켓펀드(MMF)에도 1천483억원이 순유입됐다.
MMF의 설정액은 111조8천822억원, 순자산액은 112조5천648억원으로 각각 늘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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