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원·달러 환율 급락…1173.3원 연중 최저
수정 2016-03-17 15:57
입력 2016-03-17 15:57
원/달러 환율 종가가 달러당 20.0원 내린 1,173.3원으로 마감한 17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KEB하나은행 딜러들이 분주한 모습이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원/달러 환율 종가가 달러당 20.0원 내린 1,173.3원으로 마감한 17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KEB하나은행 딜러들이 분주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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