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 이벤트가 현실로… ‘1.2인분’ 팔도비빔면 한정판

홍희경 기자
수정 2016-03-10 00:30
입력 2016-03-09 22:50
팔도 마케팅 담당자는 “만우절 맞이 이벤트였는데 ‘하나를 먹으면 다소 부족하고, 두 개를 먹으면 너무 많다’고 느끼던 애호가들이 폭발적으로 반응했다”면서 “이를 계기로 비빔면 증량 제품 출시를 진지하게 고민하게 됐다”고 말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6-03-1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