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사회공헌] 한국토요타자동차, 어린이·아시아 축구 성장 ‘가속도 올리기’
수정 2015-12-24 03:05
입력 2015-12-23 17:58
한국토요타자동차 제공
지난 5일에는 경기 수원 종합운동장 인조잔디 구장에서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과 45명의 어린이들이 의기투합한 축구교실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6~10세의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축구를 테마로 한 다양한 활동을 즐겼다. 이 클리닉은 아시아 유소년 축구의 발전과 축구를 통한 지역사회공헌을 목표로 지난 3월 홍콩에서 시작해 한국에서 두 번째로 열렸다.
토요타 측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각국에서 ‘축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심신을 갖춘 다음 세대의 리더를 양성, 사회 발전에 기여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2015-12-2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