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중국에 6번째 생산기지 구축

오달란 기자
수정 2015-12-15 11:46
입력 2015-12-15 11:46
베이툰에서 감자 플레이크 연 2만t 생산
베이툰 공장 설립으로 오리온은 감자스낵의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생산 수직계열화를 이뤘다. 이를 발판으로 중국 제과시장의 2위 사업자로서 위상을 굳힐 계획이다. 오리온은 지난 1997년 베이징에 첫 생산기지를 세운 이래 상하이, 광저우, 셴양 등에 5개의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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