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페이’로 버스·지하철 탄다

주현진 기자
수정 2015-12-09 01:01
입력 2015-12-08 23:18
삼성전자 제공
삼성페이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지 않더라도 스마트폰을 교통카드 결제기에 대면 바로 결제가 된다. 기존 삼성페이에 등록해 놓은 신용·체크카드를 통해 후불 혹은 선불 충전이 가능해 편의성이 높다.
현재 모바일 티머니는 삼성카드와 KB국민카드로 충전할 수 있으며, 모바일 캐시비는 롯데카드로 이용할 수 있다.
교통 결제가 가능한 제휴 카드사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5-12-0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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