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사람들 <4> 남동·중부발전] “220V 승압사업 성공은 내 인생 최대의 보람”

강주리 기자
수정 2015-11-18 23:45
입력 2015-11-18 23:02
2년간 남동발전 이끈 허엽 사장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2015-11-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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