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위, 월성 4호기 재가동 승인
수정 2015-10-02 16:46
입력 2015-10-02 16:46
정기검사 결과 월성 4호기는 원자로 임계에 따른 안전운전에 미치는 영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원안위는 설명했다.
원안위는 원자력안전법령의 정기검사 절차에 따라 재가동 이후 출력상승 시험 등 9개 항목에 대한 검사를 통해 원전의 안전성을 최종 확인할 예정이다.
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월성 4호기는 5일 정상출력(원자로 출력 100%)에 도달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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