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환경 변화 적기 포착 선제 대응해 위기 대비를”

유영규 기자
수정 2015-04-16 02:50
입력 2015-04-15 23:48
허창수회장 ‘징비록’ 교훈 설파
“전쟁 징후를 간과하고 국제정세 변화에 둔감했던 조선은 임진왜란 초기에 무기력한 패배를 거듭했다. 항상 눈과 귀를 열어 두고 환경변화를 적기에 포착해 선제 대응해야 한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5-04-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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