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연금 가입자 급증세…3월에만 564명 가입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4-08 11:34
입력 2015-04-08 11:34
주택금융공사는 3월 한 달간의 주택연급 가입자가 564명으로 작년 동기(458명)와 비교해 23.1% 늘었다고 8일 밝혔다.

주택연금은 만 60세 이상이 주택을 담보로 평생 혹은 일정 기간 매월 연금방식으로 노후생활자금을 받는 국가 보증 역모기지론이다.

2007년 주택연금 출시 이후 올 3월까지의 주택연금 가입자는 2만4천129명이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금리가 낮아지면 매달 받는 주택연금의 실질가치가 높아지고 사후 정산해야 할 금액은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