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서 광우병 재발…소고기 국내 수입 중단
장은석 기자
수정 2015-02-14 01:08
입력 2015-02-13 23:54
캐나다에서 광우병이 발생한 것은 2011년 2월 이후 4년 만이다. 당시 농식품부는 캐나다산 소고기 수입을 중단했다가 2012년 3월부터 검역 조치를 풀었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2015-02-1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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