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위험’ PC·노트북 전원코드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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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0-24 07:38
입력 2014-10-24 00:00
LG전자와 한국휴렛팩커드가 화상이나 화재 위험이 있는 개인용 컴퓨터(PC)와 노트북의 전원코드를 회수해 교환해준다.

국가기술표준원은 24일 두 회사가 절연처리 불량 등의 결함이 발견된 전원코드를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대만 업체인 라인테크가 2010∼2012년 만들어 납품한 약 68만5천개의 전원코드다.

제품 모델과 리콜 방법은 LG전자(☎1544-7777)와 한국휴렛팩커드(☎1588-3003)로 문의하면 된다. 국가기술표준원 ‘제품안전정보센터’(www.safetykorea.kr)에서도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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