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10명 중 7명 “올해 김장하겠다” 불황에 2년째 증가세
수정 2014-10-18 02:57
입력 2014-10-18 00:00
김장을 공동으로 담가 나눠 먹으려는 주부도 늘었다. 친정·시댁과 담근다는 주부는 지난해 59%에서 올해 61%로, 이웃과 담근 후 나눈다는 주부는 지난해 1.9%에서 올해 6%로 증가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2014-10-1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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