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수호천사 치아보장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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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9-03 00:00
입력 2014-09-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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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은 2일 보철 치료와 치과 통원비 등을 보장하는 ‘수호천사 하나로 치아보장보험’을 출시했다. 영구치 기준으로 임플란트와 브리지, 틀니 치료에 대해 각 50만원을 보장하며, 아말감·글래스아이노머(1만원), 복합레진(5만원), 인레이·온레이(10만원), 크라운(20만원) 치료비도 보장한다. 또 영구치를 뽑을 때 1만원, 통원치료를 받을 때도 통원 1회당 1만원을 보장한다. 가입 연령은 만 5~55세, 5년 단위 갱신을 통해 최대 80세까지 보장받는다. 5년 만기가 올 때마다 50만원의 환급금을 지급한다.
2014-09-0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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