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위, 떡국·떡볶이 떡 中企적합업종 선정
수정 2014-08-28 16:29
입력 2014-08-28 00:00
떡국·떡볶이 떡은 4차에 걸친 조정협의와 생산자·소비자 의견 수렴을 통해 직접제조 대기업은 현 수준에서 사업 확장을 자제하고,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OEM) 대기업은 직접제조로 전환하지 않는 확장자제 및 진입자제에 합의했다.
안충영 위원장은 “적합업종 선정이 내수 시장에서 공정한 경쟁을 통한 시장 확대와 국산 쌀 소비 증대, 한식 세계화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부정책으로 추진되는 복권판매업은 소상공인 딜러의 사업권을 최대한 보장하기로 하고 적합업종 신청을 반려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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