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아’ 이에프씨, 법정관리 신청키로
수정 2014-07-30 17:29
입력 2014-07-30 00:00
이에프씨는 지난 3월 워크아웃을 신청하고 부동산 매각을 포함한 경영 정상화 방안을 추진했으나 채권단과 최종 합의에 실패한 데 따라 법정 관리를 통한 회생 절차를 밟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프씨는 에스콰이아 등의 브랜드를 갖춘 중견 제화 업체로, 경기 침체에 따른 매출 감소로 자금난을 겪어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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