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펀드 변양호 공동대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날 듯
수정 2014-07-30 02:37
입력 2014-07-30 00:00
LG실트론 투자 실패 책임
고위 공무원에서 ‘미다스의 손’으로 성공 날개를 펼치던 변양호 공동대표가 토종 사모펀드(PEF)의 대표 주자인 보고펀드의 경영에서 손을 뗀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2014-07-3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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