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30년 디퍼런스2.0 시대 열자” LG 광고지주사 지투알 창립 30주년
수정 2014-07-02 03:54
입력 2014-07-02 00:00
1984년 설립한 LG애드는 142명의 소규모 조직으로 시작했으나 30년간 성장을 거듭해 매출액이 28배 증가했다. 2004년 지주회사 형태를 갖춘 지투알은 그룹 계열 광고회사인 HS애드와 LBEST를 자회사로 거느리고 있다. 한편 지투알은 일화 맥콜 캠페인 등 30년간 시장과 사회에 큰 영향을 끼친 대표 광고 30선을 선정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2014-07-0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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