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카스’ 하반기에 중국 수출
수정 2014-06-27 00:00
입력 2014-06-27 00:00
AB인베브는 세계 최대 맥주회사로 지난 4월 오비맥주는 5년 만에 다시 사들였다. 장 사장은 “AB인베브와의 재결합은 오비맥주에는 엄청난 기회”라며 “재통합 직후 ‘카스 후레쉬’가 월드컵 공식맥주로 선정돼 브라질 현지에서 열리는 한국 경기 펜스 광고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2014-06-2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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