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지주사 대표 직속 안전경영실 신설
수정 2014-06-12 03:18
입력 2014-06-12 00:00
안전경영실 산하에는 산업안전·식품안전·정보보안 등 각각의 담당을 둬 그룹의 안전·보안 역량 확대를 위한 로드맵, 전략 수립 등을 맡길 예정이다. 영화관, 레스토랑 등 다중이용 사업장을 보유한 그룹 사업 특성에 맞춰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체계적인 통합 대응체제도 갖춘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2014-06-1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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