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정보통신의 날 유공자 95명 포상
수정 2014-04-20 12:05
입력 2014-04-20 00:00
박상대·정문술·장순흥 등 3인에 창조장 수여
과학기술 부문의 1등급 훈장인 창조장은 박상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 정문술 전 미래산업 대표이사, 장순흥 한동대 총장에게 수여된다.
혁신장은 김상수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등 5명, 웅비장은 임철호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연구위원 등 6명, 도약장은 김석종 대구과학대 총장 등 7명, 진보장은 김종기 ㈜산청 대표이사 등 8명에게 돌아간다.
과학기술포장은 한석태 한국천문연구원 선임본부장 등 8명이 수상한다.
정보방송통신 부문에서는 2등급 훈장인 황조근정훈장이 이재홍 서울대 교수에게, 동탑산업훈장은 류 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부장에게 수여된다.
근정포장은 남찬기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산업포장은 김이환 방송광고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에게 수여된다.
과학기술 분야의 노용영 동국대 교수 등 18명, 정보통신 분야의 이봉규 연세대 교수 등 6명에게는 대통령표창이 수여된다.
국무총리표창은 과학기술 분야의 우진춘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등 24명, 정보통신 분야의 김홍철 (사)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 회장 등 6명이 각각 수상한다.
미래부 장관표창자로는 우수과학어린이 5천859명, 우수과학교사 245명, 과학기술유공자 178명 등 6천282명을 선정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