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감자농가 돕자” 소비 캠페인
수정 2014-04-18 03:54
입력 2014-04-18 00:00
4만㎏ 구매… 일부는 기증
삼성전자 제공
농가의 딱한 사정을 접한 삼성전자 수원디지털시티는 임직원들을 상대로 감자 구매 캠페인을 벌여 모두 4만㎏(5㎏들이 8000박스)을 구입했다. 회사 사원 식당용으로 2만㎏을 샀고, 2만㎏은 임직원들이 구매하거나 푸드뱅크에 기증했다. 김 부장은 “임직원들과 회사가 뜻을 모은 훈훈한 캠페인이었다”고 말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2014-04-1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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