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구본준 부회장·정도현 CFO 사내이사 재선임
수정 2014-03-14 09:33
입력 2014-03-14 00:00
주주들은 등기 이사 7명(사내 2명, 기타비상무 1명, 사외 4명)의 보수 한도를 45억원으로 동결하는 안도 승인했다.
LG전자는 올해 매출액 목표를 62조3천원으로 제시하고, 시장 선도를 위해 3조원의 시설투자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본준 부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와 신흥국 금융불안 등 위기요인이 있지만, 글로벌 경기회복에 따른 기회요인도 상존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성장과 수익 동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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