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어음부도율 3년 만에 최고치
수정 2014-01-15 02:48
입력 2014-01-15 00:00
기업의 자금 사정을 나타내는 어음 부도율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시작된 2008년 0.15%를 기록한 뒤 2009년 0.14%, 2011년 0.11%, 2012년 0.12% 등으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STX와 동양그룹 5개 계열사, 쌍용건설 등 대기업들이 연달아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어음 부도율을 상승시킨 것으로 분석된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2014-01-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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