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1, 2호 등 재가동 승인… 이르면 4일부터 전력 생산
수정 2014-01-03 02:40
입력 2014-01-03 00:00
원안위는 “냉각재상실사고(LOCA) 시험에서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불량 케이블을 교체하고 품질 서류 확인과 정기 검사를 통해 원전 가동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신고리 1호기와 신월성 1호기는 이르면 4일부터 전력 생산을 시작해 오는 7일부터 100% 출력으로 전기를 생산하게 되며 신고리 2호기는 9일 전력 공급을 시작해 12일부터 정상 가동될 것으로 보인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2014-01-0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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