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베르테르… ’ 여주인공 롯데百 새 상품권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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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2-19 00:08
입력 2013-12-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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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20일 롯데상품권 10만·30만·50만원권을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1994년 국내 처음 출시된 롯데상품권은 국내 상품권 시장에서 판매 1위를 지키고 있다.

롯데 측은 올해 상품권 출시 20년을 맞아 괴테의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의 여주인공 ‘샤롯데’와 소설 주요장면을 상품권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상품권 디자인 변경은 12년 만이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2013-12-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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