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새 사장에 김학송 전 의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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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2-11 00:00
입력 2013-1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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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송 한국도로공사 신임 사장
김학송 한국도로공사 신임 사장
정부는 한국도로공사 신임 사장에 김학송(65) 전 의원을 임명했다. 김 사장은 11일 취임한다.

김 사장은 친박계 중진으로 경남 진해에서 16∼18대 새누리당 국회의원을 지냈다.

도공 사장 공모절차 진행 과정에서 김 전 의원이 낙점받았다는 설이 돌아 낙하산인사 논란이 일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2013-12-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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