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만족 위해 뛰는 기업들] CJ
수정 2013-11-28 00:00
입력 2013-11-28 00:00
‘직거래 계절장터’ 도시·농촌간 상생고리 마련 새시도
CJ그룹의 사회공헌이 진화하고 있다. 일방적인 기부나 봉사활동에서 돈도 버는 개념의 ‘공유가치창출’(CSV)로 변화했다. CSV는 기업이 관여한 지역사회의 경제·사회적 조건 개선과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추구한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협력업체, 소비자 등 다양한 구성원들이 참여해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고 공유하자는 것이다.
CJ 제공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2013-11-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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