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브라질 무역정보 ‘트레이드내비’에서 제공
수정 2013-11-17 11:47
입력 2013-11-17 00:00
트레이드내비는 국제상품분류기준인 HS코드별로 관세율, 기술·환경규제, 해외인증, 수입요건 등에 대한 통합정보를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시스템이다.
이번에 제공되는 정보는 러시아·브라질의 최신 관세율 정보, 기술·환경·인증·수입요건 등 규제정보, 무역통계, 전시회정보, 입찰정보, 국가정보 등이다.
트레이드내비는 현재 EU, 미국, 인도, 아세안, 중국, 대만, 홍콩 등 45개국 해외무역정보 서비스 체제를 구축했으며 내년에는 일본, 터키에 대한 서비스를 추가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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