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녀 51.7%, 스킨십 빠르면 바람둥이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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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9-12 09:25
입력 2013-09-12 00:00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미혼남녀 875명 조사

여성 2명 가운데 1명은 스킨십에 능숙한 남자를 바람둥이로 의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은 최근 미혼남녀 875명(남 436명·여 439명)을 대상으로 ‘바람둥이 구별법’을 조사한 결과 여성의 51.7%가 ‘스킨십 진도가 빠를 때’라고 답했다고 12일 밝혔다.

’많은 이성친구와 연락할 때’(31.7%), ‘거짓말을 능숙하게 할 때’(10%), ‘잠수를 자주 탈 때’(6.6%) 등이 뒤를 이었다.

남성의 경우에는 ‘많은 이성친구와 연락할 때’(46.4%), ‘거짓말을 능숙하게 할 때’(27.6%), ‘스킨십 진도가 빠를 때’(15.1%) 등의 순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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