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중기청, 수출 中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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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8-22 00:00
입력 2013-08-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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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21일 중소기업청과 ‘수출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기청이 추천하는 수출 유망기업에 대해 무역금융 금리를 0.7~1.1% 포인트 낮춰주고 수출환어음의 매입 환가료도 최고 0.6% 포인트 우대할 방침이다. 수출 중소기업에 환율변동 위험 관리 기법과 투자신고, 세무, 법률, 금융거래 관련 정보도 제공한다. 윤 행장(왼쪽)과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이 이날 서울 외환은행 본점에서 협약식을 갖고 있다. 연합뉴스
외환은행은 21일 중소기업청과 ‘수출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기청이 추천하는 수출 유망기업에 대해 무역금융 금리를 0.7~1.1% 포인트 낮춰주고 수출환어음의 매입 환가료도 최고 0.6% 포인트 우대할 방침이다. 수출 중소기업에 환율변동 위험 관리 기법과 투자신고, 세무, 법률, 금융거래 관련 정보도 제공한다. 윤 행장(왼쪽)과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이 이날 서울 외환은행 본점에서 협약식을 갖고 있다.
연합뉴스
외환은행은 21일 중소기업청과 ‘수출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기청이 추천하는 수출 유망기업에 대해 무역금융 금리를 0.7~1.1% 포인트 낮춰주고 수출환어음의 매입 환가료도 최고 0.6% 포인트 우대할 방침이다. 수출 중소기업에 환율변동 위험 관리 기법과 투자신고, 세무, 법률, 금융거래 관련 정보도 제공한다. 윤 행장(왼쪽)과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이 이날 서울 외환은행 본점에서 협약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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