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보험료 인상 없던 일로
수정 2013-03-13 00:14
입력 2013-03-13 00:00
생명·손보사, 현수준 동결
하지만 금융감독원은 지난 6일 보험사 주요 임원을 소집해 표준이율 인하와 관계 없이 실손보험료와 장기보험 등 갱신형 보험료를 인상하지 말 것을 구두 지시했다. 박 대통령이 서민 물가 안정에 방점을 두면서 유통·제조업체에 대한 물가 단속이 이뤄지자 금융 당국도 이에 동참한 셈이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2013-03-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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